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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직 9급 세무직 합격수기] 하루 12시간·주 7일, 규칙적인 생활 유지
국가직
9급
세무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 최종합격 | 2026 국가직 9급 세무 | 응시과목 | 국어,영어,한국사,세법개론,회계학 |
|---|---|---|---|
| 총 수험기간 | 6개월~ 1년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인터넷강의 | 공부 장소 | 도서관/일반독서실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기본적으로 7:30am - 9:30pm 패턴으로 공부했습니다. (14시간, 식사시간 제외 12시간) 11에는 취침하고 아침 7시 기상으로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7시 30분에 도서관에 착석해서 점심은 도서관에서 간단히 먹고 6시엔 집에 돌아가서 집밥을 먹고 저녁공부를 마저 한 루틴이 체력관리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오전 4시간 세법 공부, 오후 3시간 회계, 3시간 한국사, 저녁에 영어 2시간으로 하루 12시간 루틴으로 돌렸고 국어는 10월부터 문제풀이만 돌렸습니다. 영어와 한국사가 어느 정도 올라온 1월부터는 국영한은 문제풀이로 감 유지만 하고 하루 공부 시간 절반 이상을 세법에 투자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국어: 독해력이 어느 정도 있다면 논리 강의만 듣고 문제풀이에 들어가는 것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대신 동형은 많이 풀었고 100회분 이상 구해서 4개월 정도 남긴 시점부터 매일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는 어떤 선생님 것을 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영어: 심우철 선생님 풀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거의 노베이스였기 때문에 심슨보카, 심슨문법 1회독부터 한 뒤에 구문과 독해를 들어갔습니다. 단어는 8개월 동안 매일 봤고 처음에는 1일 50개, 2회독에는 1일 100개, 3회독에는 150개 순으로 늘려가면서 회독했습니다. 기초강의를 들은 다음 300제, 하프, 동형 순으로 쭉 따라가니 점수는 합격에 전혀 문제없을 정도로 만들어졌습니다. 노베이스에게 강추하는 커리. 한국사: 이제 없어지긴 하지만 문동균선생님 감사합니다.... 기본강의듣고 기출천제 풀고 1/4만 무한반복했습니다. 세법: 이진욱 선생님 풀 커리큘럼. 강의가 정말 재미있어서 올인원부터 1배속으로 돌려도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8월에 시작해서 2개월 걸쳐서 기본강의 뗐고 이후로는 티맵, 단원별기출, 연도별기출, 세파리, 객세1700제, 동형, ox 순으로 1년내내 촘촘하게 커리가 짜여 있어 커리대로만 따라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리 따라가면서 혼자 기본서회독을 계속 돌린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해를 동반해야 암기량을 버틸 수 있는 과목이고, 그러기에는 요약서보다 기본서가 나았습니다. 또 객세 시작하는 1-2월부터는 오답노트를 시키시는데 오답노트가 시험 전날에는 정말 든든합니다. 꼭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회계학: 김용재 선생님 풀 커리큘럼+사경인 선생님 공타기출 3회독 김용재 선생님 커리는 기본적으로 양이 적고 가볍기 때문에 중간에 복습할 시간을 넉넉히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25-26시험 기준으로는 가장 효율적인 커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내용을 몰라도 풀 수 있는 효율적 풀이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노베상태에서 시간이 많지 않을 때 상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단축과 다양한 유형 훈련을 위해 연습문제를 좀더 많이 풀고 싶어 공타기출 1000제를 3번 풀었습니다. 회계는 아무래도 시간관리와 정확한 계산이 관건이기 때문에 문제를 보자마자 공식이 나올 수 있도록 충분한 훈련을 한 것이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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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과정 | 집이 지방에 있어 면접강의는 따로 듣지 않고 책만 사서 공부했습니다. 면스원을 구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대신 ai를 활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5분발표에서 필요한 공직가치와 관련 예시를 책에서 보고, 그와 관련한 기관사례와 경험을 정리해 틀을 짜고 대본을 만들었습니다. 상황형은 책에 기출문제와 빈출 꼬리질문들이 나와 있어 역시 ai로 답변을 짜고 연습했습니다. 국세청 최근 보도자료들과(특히 납세자 지원과 편의에 관련된 정책 등) 국세청 유튜브 게시물 등을 틈틈히 봐두고 정리해두면 가서 답변거리가 생기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생각날 때마다 말할 거리들을 노트에 기입해뒀다가 면접일 임박했을 때 한 번 총정리해서 면접장에 들고 갔습니다. | ||
|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막연함과 막막함이 조금은 답답하게 여겨졌습니다. 8개월 남기고 수험을 시작했기에 시간은 부족한 것 같고 마음은 급했지만 그럴수록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제가 듣고 있는 선생님의 커리큘럼에 전적으로 믿음을 가지는 것으로 마음에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하는 것을 끝까지 따라가기만 하면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니 지금 눈앞에 놓인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고 시험 날까지 수개월간의 청사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직전 1개월 정도가 되면 회독속도가 상당히 빨라져 있기 때문에 공부가 점점 빡빡해지고 힘듭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회독이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 때는 일 단위 계획표를 미리 짜두고 철저히 계획표대로 움직였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세무직은 커트라인이 80내외이기 때문에 정직하게 투입한다면 당일 컨디션 등 외부요인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합격점을 가져갈 수 있는 직렬입니다. 다만 세법과 회계가 워낙 양이 많고 시간안배도 힘들기 때문에 투입량을 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하루12시간/주7일로 공부를 했는데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 생활을 유지하지 않으면 몸이 금방 퍼집니다. 공부가 다 끝나지 않았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고, 제때 식사를 한 것이 마지막까지 컨디션을 유지한 것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루틴을 철저하게 지킨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
